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이달 17일 개봉

문화예술 / 노유정 기자 / 2021-11-17 17:03:45
▲ [사진: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스틸 컷]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이 17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은 귀살대원이 된 ‘탄지로’가 새로운 임무를 위해 향한 나타구모 산에서 혈귀 가족을 마주하며 겪는 일생일대의 위기와 여동생을 구하기 위한 혈전을 그린 영화다. 

 

혈귀가 된 여동생 ‘네즈코’를 구하기 위해 귀살대원이 된 ‘탄지로’,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는 두 남매의 가족애를 풍부한 감성으로 확장한 이번 편은 애틋한 감동을 자아냄과 동시에 예측 불가 스토리를 펼쳐냈다. 

 

▲ [사진: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스틸 컷]

 

또한, 전편에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귀살대원 ‘이노스케’의 합류로 ‘탄지로’, ‘젠이츠’까지 완전체가 된 귀살대의 케미스트리는 극의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편은 히노카미 카구라, 벽력일섬 등 ‘귀멸의 칼날’ 마니아 팬들에게 꾸준히 회자되는 명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영화를 기다려 온 팬들에겐 선물과도 같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혈귀와 맞서 싸우는 주인공 ‘탄지로’의 처절한 사투가 전편과 연결되며 과연 그가 끝까지 ‘네즈코’를 지켜낼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 뿐만 아니라 ‘탄지로’ 일행의 여정 속 나타구모 등장하는 혈귀 거미 가족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리며 새롭게 전개될 이야기를 기대케 할 예정이다.

 

한편, 17일 개봉된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 두 번째 시리즈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후에도 내달 1일 마지막 시리즈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까지 연이은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을 기다려 온 많은 팬들의 열띤 호응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출처: ANIMAX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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