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톰 포드 뷰티’ 최초 아시아 퍼시픽 아타셰 발탁

패션/뷰티 / 노유정 기자 / 2021-07-05 13:31:09
▲ [출처: 톰포드]

 

배우 현빈이 하이앤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 향수의 아시아 퍼시픽 아타셰(Attaché,인쇄, 홍보와 같은 특별한 임무에 전임되는 사람)로 선정됐다. 

 

현빈은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15개국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화이트 수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남성미를 선보인 그는 "디자이너의 오랜 팬으로서 톰 포드 뷰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함께 하게 될 여정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빈은 최근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의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교섭'과 '공조2:인터내셔날'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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