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주연 '마이네임', 다음 달 15일 넷플릭스서 공개

방송연예 / 노유정 기자 / 2021-09-06 11:45:27
▲ 한소희SNS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는 배우 한소희를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 '마이 네임'을 다음 달 15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누아르 극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괴물이 되어도 좋다. 넌 내가 죽인다”는 파격적인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 건 지우가 스스로 짐승들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배우 한소희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연출은 넷플릭스 '인간수업'으로 파격적인 설정과 완성도 높은 연출을 보여준 김진민 PD가 맡았으며, 한소희 외에도 박희순,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으는 배우들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작품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마이 네임’은 10월 1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 마이 네임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