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첫 예약하면 ‘모시러’ 갑니다" 프로모션

여행/게임/취미 / 임재훈 기자 / 2021-11-10 10:19:01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모시러(대표 이근우)가 함께 11월 한 달간 ‘첫 예약하면 모시러 갑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 XGOLF에 가입하고 예약 이력이 없는 이용자가 첫 예약 후 라운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선착순 1만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5만원 상당의 ‘모시러 서비스 10시간 무료 이용권’을 선물한다.

모시러 골프 서비스는 전용 앱을 통해 시간단위로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골프 전용은 기본 10시간(왕복) 기준으로 운영된다. 특히, 거리에 상관없이 시간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경유지 추가(최대 3개)를 선택하면 추가 금액 없이 동반자를 픽업할 수 있고, 라운드 중에는 수행 기사가 차량 정리정돈도 진행해준다.

그리고, 동반자들이 한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모임 장소 및 주차 공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XGOLF연습장 장한평점(서울 성동구 소재), 쇼골프타운/XGOLF연습장 김포공항점(서울 강서구 소재) 주차장 내 모시러 존을 마련했다. 

운행차량을 제외한 동반자 차량은 모시러 존 전용 공간에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고, 최대 10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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