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양효진, 작지만 당찬 드라이버샷...제주삼다수 마스터스3R

골프 / 임재훈 기자 / 2021-08-01 07:29:39
▲ 양효진(사진: 스포츠W)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200만원)’에서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컷을 통과한 중학생 아마추어 양효진(제주 노형중 2학년)이 7월 31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첫 홀인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양효진은 지난 5일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제주지역 예선에서 아마추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 

 

이번 대회 1,2라운드에서 양효진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공동 17위에 오르며 이번 대회 출전 선수 가운데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다. 

 

양효진은 그러나 이날 열린 3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다.

 

▲ 양효진(사진: 스포츠W)

[ⓒ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