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투샷' 김희애-이학주 마지막 될까…'부부의 세계' 11회

방송연예 / 배연수 기자 / 2020-05-01 21:04:55
▲(사진=JTBC '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 11회 방송을 앞두고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1일 JTBC에서는 '부부의 세계' 11회가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학주는 도망간 심은우를 쫓아 KTX 역으로 향했다. 이후 심은우를 찾았고 두 사람은 싸움을 벌인 것으로 보였다. 심은우의 피 뭍은 머플러가 발견된 것. 둘 중 누군가가 사망한 것으로 짐작되며 끝났다.

'부부의 세계' 10회에서 이학주는 김희애 아들을 빌미로 김희애를 협박했다. 공개된 메이킹영상에서는 김희애와 이학주가 마주치는 장면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현실에선 다정하게 모니터링을 했다. 시청자가 보기엔 다소 낯선 투샷인 상황.

한편 심은우와 이학주 중 누가 사망했는지 궁금증이 모아진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학주가 사망한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심은우 머플러에 뭍은 피에 반전이 숨어 있을 거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배연수 기자 sportsw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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