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어머니, 아들 기사에 달린 악플에 직접 답글

방송연예 / 김우람 / 2020-01-29 18:07:30

 

 

방송인 장성규의 어머니가 악플러에게 직접 댓글을 남겼다.

 

장성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기사의 댓글창에서 악플러와의 외로운 혈투를 시전 중인 우리 엄마. 윤동주 시인보다 대구법에 충실한 모습에 소름이 돋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이 녀석 눈이 너무 야비하게 생겨서 싫다. 하는 짓도 별로고"라는 악플러의 댓글에 장성규의 어머니가 "네 녀석은 동태 눈깔이네. 악플 짓거리도 별로고"라고 직접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현재 MBC '끼리끼리',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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