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 하차 “나은-건우 잠시 떠나” 왜?

문화연예 / 김충일 기자 / 2020-01-20 17:28:31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하차 “셋째에 집중”

 

▲ '슈돌' 박주호 하차 (사진: 박주호 아내 안나 인스타그램)
  

축구 전 국가대표 박주호와 그의 아이들인 나은-건후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잠시 하차한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돌' 313화 말미에는 박주호가 하차 인사를 전하는 예고가 공개됐다. 박주호는 "셋째가 태어났다"'슈돌'을 잠시 떠나겠다고 밝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주호는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16일에는 박주호 아내 안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13일 안녕 베이비 박"이라는 글과 함께 셋째 아기 손이 찍힌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오는 26일 마지막 방송에서는 두 아이의 성장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박주호 안나 부부와 두 자녀 나은-건후는 20188월에 합류해 15개월 동안 '슈돌'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