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재연 배우 의사 형부와 부적절 관계…언니, "발달 장애 아들 생각"

방송연예 / 배연수 기자 / 2020-04-24 15:19:05

▲사진=KBSjoy 방송화면 캡처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 배우가 형부와 불륜 행각을 들켰음에도 새살림을 차리려고 시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스포츠경향은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 배우 A씨가 형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해당 재연 배우는 지난 2018년부터 계획적으로 형부와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아차린 가족들은 A씨를 말렸지만 A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소득이 일정하지 않았던 재연배우 A씨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이종사촌 형부 의사 B씨가 강원도에 새로 개원하는 의원의 접수·수납 업무를 도와달라고 A씨에게 요청한 뒤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B씨의 아내이자 A씨의 이종사촌 언니가 상황을 눈치채고 A씨에게 직접 출근을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으나 A씨는 몰래 새살림을 차릴 준비까지 하는 등 B씨와 만남을 이어갔다.

 

이후 A씨의 이종사촌 언니는 상간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스포츠 경향과 인터뷰에서 대응이 늦어진 것과 관련해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데 신경을 써야하는 탓에 그간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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