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줄줄이 입대…육성재 이어 수호 군대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방송연예 / 배연수 기자 / 2020-05-04 15:03:21

▲사진=엑소 리슨 홈페이지 캡처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고마움과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4일 오후 수호는 엑소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를 통해 입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수호에 앞서 비투비 멤버 육성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군 입대를 알리는 등 아이돌 멤버들의 입대 소식이 줄줄이 전해졌다.

 

수호는 친필글로 5월 14일 군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5월 14일부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엑소엘(팬덤명) 정말 보고싶을 것 같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수호는 팀 내 세 번째 군인 신분이 될 예정이다. 이로써 엑소는 디오, 시우민에 이어 또 한 명의 멤버 군 제대를 기다리된 셈이 됐다.

 

한편 육성재는 SBS '집사부일체' 출연 중 한 차례 군입대를 미룬 바 있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군악대 지원을 해 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기초 군사훈련을 위한 훈련소 입대는 오는 11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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