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안혜경 계약 연애 고충..물리적인 거리 멀다

문화연예 / 김충일 기자 / 2020-04-01 14:47:37
구본승 안혜경 계약 연애 언급 화제

 

▲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충’ 구본승 안혜경 계약 연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불청' 멤버들이 안혜경과 구본승의 계약 연애에 호기심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최성국이 "둘이 5월 5일까지 계약커플이다"라고 언급하자, 멤버들은 "자주만나냐", "계약 연애가 어디까지 허락 된 것이냐"라고 캐물었다.

 

이에 안혜경은 "자주 만날 수가 없다. 한 번 만났는데, 한 달이 지났다"고 털어놨다. 구본승은 현재 제주에 살고 있어 안혜경과 물리적인 거리가 먼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규는 "내가 볼 때는 밖에서 절대 안 만나"라고 호언장담했고, 최성국은 "제주도를 만나러 갈 때, 카메라를 가지고 가라"라며 "방송으로 보고 싶다"고 호기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안구커플'과 김광규는 함께 새벽 낚시를 떠났다. 구본승은 낚시 전문가다운 면모를 자랑하며 안혜경에게 다정하게 알려줘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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