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사랑이에게 택배로 ‘깜짝 선물’

문화연예 / 김충일 기자 / 2020-01-17 14:35:13
방탄소년단 지민, 아역연기자 사랑에게 선물 보내

▲ 사랑이 "지민 오빠 고마워" (사진=사랑이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아역 연기자 사랑에게 선물을 보내 화제다.

 

아역 배우 사랑이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한 가득 펼쳐진 BT21(방탄소년단 굿즈)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는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더한다.

 

이 선물들은 지민이 택배로 보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사랑이는 SNS를 통해 사전 녹화로 진행됐던 ‘2019 SBS 가요대전을 마친 후 지민과 만난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사랑이는 "너무 착해요. 지민오빠는 BT21(방탄소년단 굿즈)을 집으로 택배 보내주신다고, 가식이 느껴지지 않아요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오빠들 최고"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사랑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도 "오빠한테 선물 받고 감동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의 언박싱 영상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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