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칭찬 뒷이야기…김연자, 26살 아래 홍진영 나이 차이에 "잠도 못잤다"

방송연예 / 배연수 기자 / 2020-05-04 13:27:07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연자가 후배 홍진영을 집으로 초대한 후 벌어진 일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전날(3일) 오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연자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날 히트곡 메들리만큼이나 주목받았던 것은 김연자와 홍진영의 인연이었다.

 

김연자는 홍진영이 자신의 집에 놀러온 일을 언급하면서 "그날 잠을 못잤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15일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진영이 김연자의 집을 방문해 패션쇼를 방불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홍진영은 김연자가 소유한 수백벌의 화려한 무대 의상에 넋을 잃었다.

 

홍진영의 모습을 본 김연자는 의상 착용을 권유했고 홍진영은 이내 자기 옷처럼 소화해냈다.

 

김연자는 "몸매가 예술인 것 같다"라며 평을 남겼다. 이에 홍진영도 선배 김연자의 몸매를 칭찬했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올해 36세로 1959년생인 김연자는 62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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