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장지연, 결혼 연기" 보도…이유는?

방송연예 / 김우람 기자 / 2019-11-20 11:16:46

 

 

가수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의 결혼 일정이 5월로 미뤄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여성조선은 김건모의 예비장인 장욱조 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김건모의 결혼이 2020 1월이 아닌 5월로 연기된다"고 보도했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당초 내년 1 30일로 결혼 날짜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결혼 사실 공개 후 결혼식 규모 변경을 검토하게 되며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건모의 예비 신부 장지연은 서울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후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작곡 등을 전공한 재원. 이화여대 공연예술 대학원을 거쳐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1 3월에는 자작곡으로 꾸린 뉴에이지 앨범 'Dunamis ; Shema:el's Song'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목사로 목회 활동 중인 아버지 장욱조는 방주연의 '기다리게 해놓고', 태진아 '잊지는 못할 거야', 조용필 '상처',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은'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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