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한은정), 연상 사업가와 내년 1월 결혼

방송연예 / 김우람 기자 / 2019-11-18 11:01:06

 

▲한다감(한은정)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1월의 신부가 된다.

한다감의 소속사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한다감이 2020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사업가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라며 “1년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다감은 한은정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했으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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