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 확정...첫 장르물 도전

문화예술 / 서지영 기자 / 2019-12-10 09:16:37
▲남지현(사진: 매니지먼트 숲)
배우 남지현이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0년 편성을 확정한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 

 

앞서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까지 출연한 드라마 3편을 통해 배우로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 남지현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통해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남지현은 극중 인기 웹툰 ‘히든킬러’를 3년째 연재 중인 웹툰 작가 신가현 역을 맡는다. 신가현은 웹툰이 성공을 거두면서 엄청난 부와 인기를 얻었지만, 즐길 여유도 없이 늘 작업에만 매달려 있는 인물로 천 개의 선플보다 하나의 악플에 신경 쓰는 예민한 완벽주의자이자 평점 1위를 절대 놓치지 않는 집요한 워커홀릭.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던 그때, 인생 리셋을 제안받게 된다.


한편,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운빨 로맨스’를 연출한 김경희 감독과 ‘태양을 삼켜라’, ‘에어시티’ 등을 집필한 이서윤, 이수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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