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2004년생 '중3' 신유진, 사상 최연소 데뷔...'고1' 김혜인과 맞대결

격투기 / 임재훈 기자 / 2019-11-20 08:57:59
▲사진: 로드FC
2004년생으로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여중생 파이터' 신유진이 종합 격투 스포츠 단체 '로드FC'(ROAD FC) 사상 최연소 선수로 데뷔전을 치른다. 

 

신유진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그랜드힐튼에서 열리는 여성부 리그 '굽네몰 로드FC 057 더블엑스(XX)'에서 2003년생 '고교생 파이터' 김혜인을 상대로 아톰급 경기를 갖는다.

 

신유진이 예정대로 케이지에 오를 경우 만 15세 6개월 29일로 로드FC 역대 최연소 데뷔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현재 1위 기록은 2017년 3월 11일 로드FC 037 XX에서 세운 박나영의 만 16세 12일이다.

 

신유진과 김혜인의 경기는 두 선수에게 모두 로드FC 데뷔전으로 이들은 모두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한편 로드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남자부 경기인 굽네몰 로드FC 057 대회를 치른 뒤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ROAD 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차례로 진행한다.

 

▲ 굽네몰 ROAD FC 057XX 대진(12월 14일 / 그랜드 힐튼 서울)

 

[아톰급 박정은 VS 심유리]

[-50kg 계약체중 이수연 VS 스밍]

[-60kg 계약체중 로웬 필거 VS 유카리 나베]

[-49kg 계약체중 홍윤하 VS 에미 토미마츠]

[플라이급 킥복싱 매치 박하정 VS 오현주]

[아톰급 신유진 VS 김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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