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피앙세' 장정윤 얼굴 공개..."올해 제일 잘한 일, 알토란 출연"

문화연예 / 서지영 기자 / 2019-12-02 00:45:21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 방송화면 캡쳐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 출연중인 배우 김승현이 '피앙세' 장정윤 작가의 얼굴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알토란'에서는 2020년 1월 결혼을 앞두고, 김승현의 예비신부이자 '알토란' 작가, 장정윤 씨의 청첩장 속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알토란' 오프닝에는 MC 왕종근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또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았다.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라고 말문을 연다. 

 

이어 그는 "승현 씨 보면 참 마음이 짠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승현은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한 공간에 자리한 '장정윤 작가'를 가리키며 "(장 작가가) 정말 좋아하고 있다. 나도 김승현 씨랑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 부럽다"고 시샘어린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