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광 복싱클럽 리뉴얼 오픈.. 12월까지 기념 이벤트 진행

건강/레저 / 배연수 기자 / 2020-09-15 15:19:51
▲사진: 정재광 복싱클럽

 

정재광 복싱클럽 동대문구 회기점이 리뉴얼 오픈과 함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정재광 복싱클럽에서는 동대문구 최초로 ‘스포츠 탄성마루’를 설치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탄성이 좋은 스포츠 소재 마루 위에서는 더욱 다양한 동작을 실시해 볼 수 있으며, 무릎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 

 

또한 링 사이즈를 확대하여 선수 및 학생들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2008년에 개관한 정재광 복싱클럽은 지난 13년 동안 복싱 명문을 이어 내려온 곳으로, 권투 복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거나, 복싱선수를 희망하는 선수지망생에게 복싱 명문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또한 경희대학교와 시립대학교 인근에 위치해 청년들의 참여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사진: 정재광 복싱클럽

 

복싱클럽을 이끌고 있는 정재광 관장은 전 동양 챔피언 선수 출신으로, 13년의 선수 생활과 15년의 지도경력을 갖고 있다.

 

1997년 프로권투로 데뷔한 뒤, 2005년 범아시아권투연맹 동양 페더급 챔피언을 수상했으며 한국권투연맹 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이외에도 ▲슈퍼밴텀급 한국 챔피언 ▲페더급 동양 챔피언 ▲다수의 전국 생활체육대회 종합우승 ▲한국챔피언 배요한 선수 배출 ▲전국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정재광 관장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며 2020년 12월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스포츠 지도육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3개월 등록 시에는 글러브 붕대를 지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 회기동 ‘정재광 복싱클럽’에 대한 더욱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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