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5년 만에 '금빛 미소'...쇼트트랙 월드컵 4차 1,50...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미소천사' 김아랑(고양시청)이 5년 만에 월드컵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금빛 미소를 뿜어냈다.김아랑은 7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5초0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 종목 결승에...

'주제 파악 안되는' 日, '도쿄올림픽 기간 휴전' ...

일본이 내년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기간을 전후해 전 세계에 전투 중지를 호소하는 유엔 차원의 '올림픽 휴전 결의'를 추진하고 있어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7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작성을 주도하고 중국, 영국, 호주 등 100여개 국이 제안에 참여한 이 결의안이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평창 스키-스노보드 동시 제패' 레데카, 생애 첫 알파인 월드컵 ...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키와 스노보드에서 동시에 금메달을 획득하는 진기록의 주인공인 됐던에스터 레데카(체코)가 생애 처음으로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레데카는 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레이크 루이즈에서 열린 2019-2020시즌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활강 경기에서 1분 31초 87로2위 커린 수터(스위...